어음대체 결제수단인 상생결제가 도입된(’15.4) 이후 처음으로 연간 상생결제액이 100조원을 넘었다.

12월 현재 연간 상생결제액이 101.1조원(1210일 기준)으로 이는 작년 동기 87.1조원보다 14조원이 증가한 수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12월 들어 연간 금액으로는 처음으로 100조를 돌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누적으로는 총 286조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9.2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상생결제 의무화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