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본 보고서는 일본정책금융공고 종합연구소가 실시한 201879월 전국 중소기업동향조사(소기업편) 결과를 정리한 내용임

 

[주요 내용]

 

이번 조사에서 최근 영업상황에 비해 현재 종업원 수가 부족하다고 답한 기업은 37.7%로 이전 조사(201779)에 비해 1.5%p 상승함

o 이를 통해 분석한 소기업의 종업원 과부족DI*(전업종)는 이전 조사에 비해 1.3%p 상승한 30.41992년 조사(35.2) 시작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 종업원 과부족 판단지수(DI)부족기업비율 - ‘과잉기업비율

o 종업원 과부족판단지수(DI)를 업종별로 보면 소매업, 음식점·숙박업, 정보통신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함

- 이번 조사에서 판단지수(DI)는 운수업이 62.2%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건설업(52.7%), 정보통신업(37.9%), 음식점·숙박업(35.4%)순으로 나타남


한편 종업원 수가 1년 전과 비교해 증가했다고 답한 기업 비율은 10.5%, 이전 조사에서 기록했던 향후 방침(33.1%) 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함

o 이번 조사에서 종업원 고용과 관련한 향후 방침을 보면 증가라고 답한 기업 비율은 26.8%였음

- 업종별 향후 방침을 보면 증가방침이라고 답한 기업은 운수업이 52.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건설업(40.2%), 정보통신업(40.0%) 순이었음

o 인력부족의 영향에 대해서는 인력이 부족해 수요 증가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답한 기업비율이 46.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임금을 올리고 있다38.7%였음

o 인력부족에 대한 대응책을 보면 증원(파트타이머·아르바이트 포함)’이라고 답한 기업이 55.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30.7%)였음


종업원의 급여 수준을 1년 전과 비교해 보면 상승했다고 답한 기업은 31.8%로 이전 조사에 비해 1.0%p 상승했음 

o 종업원 규모별로 보면 규모가 클수록 급여가 상승했다고 답한 기업 비율이 높았으며, 이전 조사와 비교하면 ‘59’ ‘10인 이상인 기업에서 상승했다고 답한 기업의 비율이 높아졌음

o 급여수준판단지수(DI)를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는데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판단지수(DI)는 운수업이 41.4%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정보통신업(37.4%), 음식점·숙박업(32.7%), 건설업(29.8%)순이었음

o 급여수준이 높아진 배경을 보면 인재의 정착 및 확보라고 답한 기업이 66.3%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최저임금 개정36.9%를 기록했는데, 이전 조사와 비교하면 최저임금 개정’ ‘물가 상승이라고 답한 비율이 높아졌음

- 종업원 규모별로 보면 규모가 클수록 자사 실적 확대’ ‘동종업계 기업들의 임금동향이라고 답한 기업 비율이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