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1811월 신설법인은 8,474개로, 신도시 건설에 대한 기대로 부동산업 법인설립이 증가하였으나, 공급과잉에 따라 전기·가스·공기공급업의 감소세가 심화되어 전년동월대비 331(3.8%) 감소하였다.

‘181~11월 신설법인은 93,798개로, 전년동기대비 4,090(4.6%) 증가하여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18년 연간 신설법인은 지난년도의 12월 신설법인 동향을 보면 10만개가 넘을 것이 확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