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딜룸(Dealroom)은 덴마크를 포함한 북유럽의 벤처 캐피탈 현황을 조사해 발표

o 분석 대상 국가는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스란드, 덴마크 등 5개국임

 

[주요 내용]

 

북유럽(Nordics)2000년대 초 이후 12개의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키는 등 유럽 최고의 테크 허브로 자리잡고 있음

o 스카이프(Skype), 마이SQL(MySQL), 스포티파이(Spotify) 12개 유니콘 기업의 총 시장가치는 690억 달러에 이름

- 특히 1인당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에서는 유럽에서 1위임





2018년 덴마크는 벤처캐피탈 투자에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됨

o 600만명의 인구를 가진 덴마크의 경우 1인당 벤처캐피탈 투자 액수는 유럽 평균의 2

o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은 2012년 이후 벤처 라운드 수에서 북유럽 두 번째 규모의 테크 허브임




유럽과 달리 북유럽 국가들은 게임, 에너지, 통신 등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딥 테크(Deep Tech)*의 비중은 약간 낮음

o 덴마크는 유럽에 비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게임, 바이오테크, 마케팅, 푸드테크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음

o 최근 덴마크는 총투자 활동 중 딥테크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딥테크(Deep-Tech)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 기술 분야로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로봇 등

** 업무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기능을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클라우드방식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