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의 재가동을 위한 플랜뿐 아니라 활성화 대책까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은 개성공단 전면중단 4주년을 맞아 개성공단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제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5대 제언은 개성공단 법·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남북경협 투자보험제도 개선 중소기업 전용 남북경협기금 조성 개성공단 내 기숙사 건설, 개성공단 국제화 추진 등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입주기업 애로사항 해소이다.

제언사항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법무팀장을 지낸 김광길 변호사를 비롯한 전문가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작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