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7년 글로벌 R&D 지출 상위 10개국의 R&D 지출 규모, 글로벌 비중 변화, R&D 지출 증가율 등을 비교함

 

[주요 내용]

 

2000년 이후 글로벌 총 R&D 지출은 6,760억 달러에서 2조 달러로 거의 3배 증가하였음

o 미국은 1960년까지 세계 R&D 지출의 69%를 차지했지만, 2017년에는 그 비중이 28%로 하락하였음

o 글로벌 R&D 지출에서 미국의 비중이 감소한 것은 미국 R&D 투자가 감소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국가의 정부 및 산업의 투자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임


                                


2017년 글로벌 R&D 총 지출은 19,610억 달러임

o 1위 국가는 미국으로 5,430억 달러를 지출했으며, 2위는 4,960억 달러를 지출한 중국이 차지했음

- 중국의 R&D 지출 규모는 일본, 독일, 한국, 프랑스 4개국의 지출을 합한 것보다 큼

o 글로벌 R&D 지출 상위 10개국은 총 지출의 84.7%를 차지함


 2017R&D 지출 상위 10개국 중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의 글로벌 R&D 비중은 2000년 이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o 반면 중국, 한국, 러시아, 대만 등 4개국의 점유율이 증가하였음

o 중국은 2000년에 글로벌 R&D 지출의 5%를 차지했고, 2009년에는 일본을 추월해 2R&D 지출국이 되었음

- 중국의 글로벌 R&D 지출 비중은 20004.9%에서 25.3%로 증가한 반면, 미국의 비중은 39.9%에서 27.7%, 일본의 비중은 14.6%에서 8.7%로 하락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