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중소기업 동향] 중소기업 생산활동은 조업일수 증가 속에 급반등하고 고용여건도 영세사업체를 중심으로 개선된 반면, 수출은 둔화되고 체감경기 회복력은 약화

(실물경기) 10월 중소기업의 제조업 생산(+14.0%, YoY)과 서비스업 생산(+6.0%)은 조업일수 증가 등으로 급반등한 가운데 11월 중소기업 수출(+2.2%)은 일부 주력품목의 감소 영향이 맞물리면서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는 모습

(체감경기) 11월 중소기업 SBHI(전월대비 +0.5p)와 전통시장 BSI(+1.5p)는 상승에도 불구 회복력은 부진한 가운데 소상공인 BSI(-6.5p)는 하락하며 개선 흐름 다소 약화

(소매판매) 10월 소매판매액(+7.4%, YoY)은 추석연휴 이동 효과 속에 증가폭이 확대되고, 온라인거래(+36.0%)는 택배일수 증가와 이른 추위 등으로 견조한 증가세 지속

(고용·임금) 11월 중소기업 취업자 수(+12.6만명, YoY)1~4인 업체의 고용 개선에 힘입어 증가폭이 확대되고, 9월 중소기업 월평균 임금(+4.3%)은 양호한 흐름을 유지

(신설법인) 10월 신설법인(+34.4%, YoY)은 법인등록일수 증가 효과가 크게 작용하여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업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급반등

(자금) 11월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전월대비 +0.5p)은 중기업을 중심으로 소폭 개선된 가운데 중소기업 대출(673.9조원)의 증가폭은 확대

(벤처) 10월 신규 투자업체 수(107)와 신규 벤처투자 규모(3,344억원)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54, 2,147억원 증가

 

[국내외 경제 동향] 국내 경제는 고용 개선에도 불구 수출은 둔화되고, 전반적인 산업생산 증가세는 부진(추석연휴 효과 감안시). 세계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세는 이어가고 있으나, 성장 모멘텀은 약화되는 가운데 경기둔화 우려 점증

 

[주요 이슈: 규제자유특구를 활용한 지역특화발전 가속화] 지역혁신성장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에 규제혁신 3종 세트를 활용한 규제자유특구를 도입. 이를 통해 지역 내 관련 사업의 기술수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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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통계분석본부 정유탁 책임연구원 (02-707-9848, ytjung@kosb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