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중소기업 동향] 중소기업의 수출과 고용은 개선되었으나, 회복력은 제한적인 가운데 제조업·서비스업 생산과 법인 창업 등은 둔화되고, 체감경기는 부진 지속

(실물경기) ’1812월 중소기업의 제조업 생산(-1.8%, YoY)은 감소세를 이어가고, 서비스업 생산(+1.4%)은 증가세가 둔화된 가운데 ’191월 중소기업 수출(+2.2%)3개월 만에 반등하였으나 증가폭은 제한적

(체감경기) ’191월 중소기업 SBHI(전월대비 5.3p), 소상공인 BSI(-3.4p), 전통시장 BSI(-2.0p) 모두 하락하며 부진 지속. 다만, 전통시장의 경우 하락세가 다소 완화

(소매판매) ’1812월 소매판매액(+3.4%, YoY)은 무점포소매 호조로 증가세가 유지된 가운데 온라인거래(+24.4%)는 음식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

(고용·임금) ’191월 중소기업 취업자 수(+2.2만명, YoY)1~4인 업체를 중심으로 소폭 증가한 가운데 ’1811월 중소기업 월평균 임금(+4.4%)은 양호한 증가세 지속

(신설법인) ’1812월 신설법인(-4.4%, YoY)은 서비스업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제조업과 전기·가스·공기조절업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감소세를 지속

(자금) ’191월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전월대비 2.5p)은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 대출(673.7조원)은 연말 일시상환분 재취급 등으로 증가

(벤처) ’1812월 신규 투자업체 수(145)와 신규 벤처투자 규모(3,032억원)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40, 91억원 감소하였으나, 기저효과 등을 감안할 필요

 

[국내외 경제 동향] 국내 경제는 산업생산과 고용의 둔화 흐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출 감소폭이 확대되면서 성장세 약화 우려 증대. 세계 경제는 주요국을 중심으로 경기 위축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유럽의 경제 불확실성 심화

 

[해외 사례: ‘독일 최저임금제주요 내용] 최저임금제를 도입한지 5년째로 접어든 독일은 임금 및 고용 측면에서 부정적 여파가 크게 나타나지 않은 상황으로, 향후 최저임금은 단계적으로 인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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